채널9의 잡다한 이야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채널9의 잡다한 이야기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266)
    • 어설픈 영화이야기 (73)
    • 신간 서평 읽기 (172)
    • 공연, 전시 후기 (13)
    • EVENT (4)
    • 잡학다식 연구소 (4)

검색 레이어

채널9의 잡다한 이야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일정, 중계 -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이집트

    2022.05.31 by 유노유나유니

  •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만나다 - 이공삼칠

    2022.05.28 by 유노유나유니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Q.E.D. 인생 해답을 증명하다

    2022.05.27 by 유노유나유니

  • 이야기를 품은 색이 빛을 낸다 - 컬러애 물들다

    2022.05.25 by 유노유나유니

  • 여행, 영어를 챙겨 가세요 -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2022.05.20 by 유노유나유니

  • [드라이브 마이 카] 상처를 치유하는 위로와 공감의 언어들

    2022.05.12 by 유노유나유니

  • 물은 생명이다 - 워터 (맷 데이먼, 개리 화이트)

    2022.05.11 by 유노유나유니

  • SIGN 싸인: 별똥별이 떨어질 때

    2022.05.10 by 유노유나유니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일정, 중계 -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이집트

​ 2022년 6월은 2002 한일 월드컵이 개최된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벌써 20년이 흘렀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데요, 대한축구협회(KFA)는 6월 1일부터 6일까지 '2022 KFA 풋볼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 ​ '글로리 & 비욘드'(Glory & Beyond)라는 타이틀 아래 마련된 이번 행사는 2002년의 영광을 계승하고 한국 축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요행사로는 6월 5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보조구장에서 '2002 레전드 올스타전'이 열립니다. 박지성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를 비롯해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와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합류한 '2002 레전드 팀'을 히딩크 전 감독이 이끌게 됩니다...

잡학다식 연구소 2022. 5. 31. 10:07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만나다 - 이공삼칠

이공삼칠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만나다 6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이공삼칠]을 시사회로 미리 보고 왔습니다. 포스터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교도소가 배경이고 여러 사연을 가진 죄수들이 나온다는 설정입니다. [7번방의 선물]이나 [하모니]같이 심금을 울리는 장르네요. ​ 줄거리 "가장 어두운 곳에서 발견한 가장 빛나는 만남" 열아홉 윤영은 엄마와 단 둘이 살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검정고시를 준비한다. 친구들처럼 학교에 가고 싶기도 하지만, 얼른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공장에서 일하는 청각 장애가 있는 엄마를 편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뿐. 착한 마음과 성실한 의지와는 상관없이 뜻밖의 사고는 윤영을 피해자에서 살인자로 돌변시켜 교도소에 몰아넣고 '윤영'이라는 이름대신 '이.공.삼.칠'이라는 수감번호로 불리게 만든다..

어설픈 영화이야기 2022. 5. 28. 13:36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Q.E.D. 인생 해답을 증명하다

안녕하세요 ch9 Ent. (채널나인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 날씨가 너무 덥네요. 벌써 여름이 왔나 싶을 정도로 한낮의 햇볕이 뜨겁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래요. ​ 이번주 소개할 작품은 따뜻한 위로와 감동이 있는 영화를 골라 봤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In Our Prime, 2020)] 입니다. ​ ​ | 답을 맞히는 것보다 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 ​ 저녁마다 딸아이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속이 터지는 일인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요 ^^ 유난히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수학은 답을 맞히는 것보다 '내가 탐정이 되어서 답을 추리해 내는 과정이 재미있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 이 말이 얼마나 와 닿는지는 모르겠습..

어설픈 영화이야기 2022. 5. 27. 10:24

이야기를 품은 색이 빛을 낸다 - 컬러애 물들다

​ 이야기를 품은 색이 빛을 낸다 ​ 우리는 온통 색깔로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무슨색 옷을 입고 갈지 고민하는 순간부터, 손에 들려진 핸드폰과 가방, 그리고 다양한 색깔의 버스와 자동차로 이동하고 있죠. 심지어 무채색이라고 느끼는 사무실의 풍경까지도 무채색이라는 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평소 알록달록한 컬러를 좋아하는 저에게 라는 제목은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모든 색에는 이야기가 있고, 브랜딩과 마케팅에 사용되는 색은 그냥 사용되는게 아니라 전략적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색과 그에 관련된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 , , 등 여러 매체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왔고, 1990년 토론토에 본사를 둔 그래픽 디자인 회사 햄블리앤드울리(Hambly & Wooll..

신간 서평 읽기 2022. 5. 25. 17:55

여행, 영어를 챙겨 가세요 -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 중고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고 대학교 때도 토익이니 회화니 해서 배운 영어가 10년 이상 되지만 우리의 영어실력은 외국인 앞에서 꿀먹은 벙어리요, 쉽사리 입을 열기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비단 저 뿐만 아니라 주입식 교육(?)을 받은 많은 분들이 이런 경험을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 특히 여행을 떠났을 때 영어를 못한다면 더더욱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되죠. 언어의 자유를 누린다면 얼마나 재미있게 대화하며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을지 생각만 해도 좋은데요. 그렇기에 영어, 특히 여행에 필요한 영어 표현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간 많은 여행 영어책들을 봤지만 이 책은 다른 책들과 사뭇 다릅니다. 두 PART로 나눠서 꼭 필요한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적절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 ​ P..

신간 서평 읽기 2022. 5. 20. 21:13

[드라이브 마이 카] 상처를 치유하는 위로와 공감의 언어들

안녕하세요 ch9 Ent. (채널나인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 연일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미세먼지도 없어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어서 시원하기도 하지만 개인의 건강을 위해서 각자 위생관리 철저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번주말에는 차를 타고 멀리 떠나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준비한 작품! [드라이브 마이 카(Drive My Car, 2021)]입니다. * 주의! 이 작품은 15세 관람가이긴 하지만 선정성 부분에서 주의를 요합니다. ​ ​ | 기본 정보 ​ 이 영화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속 라는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설정은 가져왔으나 세부 에피소드나 결말은 원작과 다르게 전개됩니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2010년대 이후로..

어설픈 영화이야기 2022. 5. 12. 17:05

물은 생명이다 - 워터 (맷 데이먼, 개리 화이트)

​ 물은 생명이다. ​ 아프리카나 동남아지역을 가보면 여러 NGO나 단체에서 만들어준 우물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물이 오염되거나 펌프가 고장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그러면 다시 사람들은 더러운 물을 마시든지 몇시간씩 떨어져 있는 우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문제는 수인성 질병은 말할것도 없고 물을 길어와야 하는 사람이 바로 여성이거나 어린 아이들이라는 점이죠. ​ 실제로 제가 아프리카에서 만난 아이와 함께 물을 길으러 가본 적이 있습니다. 커다란 물통을 들고 한 시간 이상을 걸어서 펌프가 있는 곳을 가야했고, 물을 받으려는 긴 줄에 서서 기다리다 힘든 펌프질을 여러차례 해야지만 겨우 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무거운 물통을 머리에 이고 또다른 손으론 물통을 들..

신간 서평 읽기 2022. 5. 11. 09:46

SIGN 싸인: 별똥별이 떨어질 때

​ 언제부턴가 우리 문화에서도 좀비에 대한 이야기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좀비는 부두교에서 유래한 것으로 살아있는 시체를 말하는 것이죠. 영화 [부산행]이라든지 [킹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소설 역시 드라마 '스위트 홈'과 '킹덤'에서 영감을 받아 쓰여졌다고 합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좀비가 나오는 작품은 아니고 '스위트 홈'에 나오는 촉수괴물에 더 가까운 형태입니다. ​ 이야기는 8월의 별똥별이 떨어지는 어느 밤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별똥별이 떨어지고 그것을 본 사람들은 세상이 흑백으로 보이는 현상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그 때를 기점으로 이상한 사건들이 하나 둘 발생합니다. 주인공 박하는 어릴적 교통사고로 시력을 잃었지만 운이 좋게도 각막수술을 받아서 다시 세상을 볼 수 있..

신간 서평 읽기 2022. 5. 10. 09:44

추가 정보

250x250
반응형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34
다음
TISTORY
채널9의 잡다한 이야기 © ch9 Ent.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